저스틴 비버, 모델 라라 스톤 앞 스트립쇼 ‘또 망나니 인증’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9.11 13:52  수정 2014.09.11 13:55
저스틴 비버 ⓒ 액세스 엔터테인먼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이번엔 무대 위에서 스트립쇼를 펼쳐 구설에 올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뉴욕에서 열린 ‘2014 패션 록스’ 무대에 모델 라라 스톤과 함께 올라 스트립쇼를 펼쳐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저스틴 비버는 무대에서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을 하나씩 벗기 시작했고 급기야 속옷 만을 남긴 채 모두 벗어버렸다.

이후 저스틴 비버는 속옷 차림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는데, 관중석에서는 환호보다 야유가 더 크게 터져 나왔다.

이번 해프닝은 한 속옷 브랜드의 홍보 차원에서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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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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