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신인 아이콘, 빅뱅 돔 투어 오프닝…7인 멤버 누구?
YG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아이콘이 빅뱅 일본 돔 투어 오프닝 게스트로 나선다.
25일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YG 새 보이그룹 아이콘이 빅뱅 일본 5대 돔 투어 '빅뱅 일본 돔 투어' 오프닝 게스트로 출격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엠넷 'WIN'에서 B팀에 속한 비아이 바비 구준회 김진환 송윤형 김동혁과 새로운 연습생 정진형 정찬우 양홍석이 데뷔를 위해 경쟁 중이다. 비아이 바비 김진환은 멤버로 확정됐고, 남은 네 자리를 위해 나머지 멤버들이 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들의 경쟁은 매주 목요일 엠넷 '믹스앤매치'에서 공개된다.
콘서트 오프닝은 프로그램이 끝난 뒤 확정된 일곱 멤버만 무대에 선다. 다만 '아이콘 팬미팅 한중일 글로벌 투표'를 위해 아홉 멤버 모두 다음 달 5일 일본에서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빅뱅의 이번 돔 투어는 다음 달 15~16일 나고야 돔을 시작, 20~23일 쿄세라 돔 오사카, 12월 6~7일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12월 20일 삿포로 돔, 12월 26~27일 도코 돔 등 5개 도시 11회 공연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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