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을용, 딸과 함께 ‘아빠 어디가’ 출연…안정환과 청춘여행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9.25 11:20  수정 2014.09.25 15:19
이을용이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다. ⓒ MBC

이을용 부녀와 안정환 부자가 함께 청춘 여행을 더난다.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룸메이트였던 안정환과 이을용은 최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동반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특히 이을용은 딸과 떠나는 첫 여행.

이에 온 가족들은 이들을 배웅하며 즐거운 여행을 기원했다.

안정환 부자와 이을용 부녀는 충청북도 옥천군의 명소인 향수백리길을 자전거로 달리며 여행을 즐겼다. 안정환은 최신 유행하는 셀카봉을 이용해 사진을 찍으며 아들과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즐겼다는 후문.

안정환 이을용의 청춘여행이 담긴 ‘아빠 어디가’는 28일 오후 4시 50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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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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