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과 대마초...조덕배 또 다시 마약 혐의

스팟뉴스팀

입력 2014.09.25 14:14  수정 2014.09.25 14:18

서울중앙지검 강력부 긴급 체포 후 구속영장 청구 - 복용 혐의 부인

가수 조덕배가 마약 혐의로 긴급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강해운)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전했다.

조 씨는 수차례 지인에게 필로폰과 대마초를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마약 복용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모발 정밀검사 등을 통해 조 씨에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 씨는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 '꿈에'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1990년대에도 몇 차례 대마관리법위반 혐의로 적발된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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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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