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과 찍은 19금 광고? 사실은..."


입력 2014.09.27 12:38 수정 2014.09.27 12:43        김유연 기자
'마녀사냥' 천이슬. ⓒ롯데 주류

배우 천이슬이 연인인 개그맨 양상국과 찍은 주류 광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천이슬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해당 광고에서 양상국과 천이슬은 티셔츠 한 장을 함께 입고 꼭 껴안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천이슬은 주류 광고와 관련해 "보이는 모습과 달리 안에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둘다 얇은 옷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며 "티셔츠 안에 들어갈 때도 눈을 꼭 감았다"고 해명했다.

또 양상국의 몸에 대한 질문에 천이슬은 "방송에 탈의한 장면이 나왔지 않았나. 그때 봤는데 몸 좋더라"고 답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유연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