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포르셰·페라리·람보르기니 소유···연 매출 200억 비결?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09 00:47  수정 2014.10.09 00:50
진재영 ⓒ 진재영 SNS

배우 진재영이 초호화 자택을 방송 최초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공개한 슈퍼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진재영은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복층으로 구성된 진재영의 집은 호텔 스위트룸을 능가하는 호화로운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앞서 진재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수억 원에 이르는 자신의 자동차를 공개한 바 있다. 사진 공개 당시 진재영은 3세대 포르셰 911을 비롯해 페라리 F430과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진재영은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쇼핑몰 연 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 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며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고백하며 현재의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노력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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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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