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미녀’ 김민지 징크스 “뽕 있는 속옷 안 입어”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10.10 14:48  수정 2014.10.10 14:53
김민지 징크스. (KBS 방송 캡처)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금메달리스트 김민지가 속옷 징크스를 고백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4인방과 함께 경기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가장 관심을 끈 건 실력만큼이나 미모도 뛰어난 김민지. 특히 경기 도중엔 속옷 징크스를 갖고 있다고 밝혀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민지는 “난 속옷 징크스가 있다. 뽕 있는 것 하면 안 된다”며 “올릴 때 걸리적거려서 제일 편한 속옷을 입어야 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자 승마 선수 송상욱도 “나도 그랑프리 때만 입는 속옷이 있다. 너무 입어서 속옷이 구멍이 나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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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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