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중국 대륙 점령…접속자 수 70만 돌파 '대박'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1.06 16:41  수정 2014.11.06 16:47
대세돌 빅스의 중국 내 인기가 심상치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_'더 쇼' 방송화면 캡처

대세돌 빅스의 중국 내 인기가 심상치 않다.

빅스는 SBS MTV ‘더 쇼 시즌4’ 2관왕의 영광을 안은 가운데 중국 현지 실시간 접속자 수가 70만명을 돌파하며 중국 대륙 전체를 놀라게 했다.

‘더쇼’는 SBS 플러스가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투도우와 손잡고 공동 제작하는 국내 한중 음악 프로그램으로 SBS MTV, SBS funE와 더불어 투도우를 통해 동시 생방송되며 한중 팬들은 실시간으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빅스는 지난달 28일과 4일 방송의 '더쇼 초이스'로 선정돼 출범 이후 1위를 점령하며 한국에 이어 중국 팬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빅스는 신곡 ‘에러(Error)’ 발매 첫 주부터 5관왕을 획득하며 연일 신기록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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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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