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만다 바인즈가 최근 LA의 한 쇼핑몰에서 노숙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고 미국의 한 매체가 보도했다.
미국 연예전문매체 TMZ닷컴은 6일(현지시간) 아만다 바인즈가 LA의 쇼핑몰 비벌리 센터에서 노숙을 했다고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아만다 바인즈는 병원 치료를 거부했고 이에 부모는 바인즈를 두고 텍사스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친구 집을 전전하다 급기야 쇼핑몰에서 노숙을 하는 신세가 된 것.
아만다 바인즈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파파라치가 쇼핑몰에 있는 나를 몰래 찍었다”며 “부모님이 내게 호텔 비용을 주지 않아 정말 싫다”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