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성형설 부인 "화장과 포토샵 덕분"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1.13 18:26  수정 2014.11.13 18:29
배우 홍수아가 성형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배우 홍수아가 성형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3일 홍수아는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성형이 아닌 성형 화장과 포토샵 덕분이다”고 성형 논란을 일축했다.

이어 “성형 화장을 하면 얼굴이 달라보인다. 웨이보나 트위터에 공개되는 사진들은 포토샵을 거치기도 하기 때문에 성형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해명했다.

홍수아는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원령지로’ 시사회에 참석,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일각에서는 그의 갸름해진 턱과 커진 눈에 대해 성형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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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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