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감량' 박보람 근황, '예뻐지긴 했는데 앙상한 몸매가...'
가수 박보람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보람은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사진 속 박보람은 벽에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소녀 같으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다소 마른 몸매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8월 '예뻐졌다'로 데뷔한 박보람은 다이어트로 32kg을 감량한 사연이 공개돼 이목을 끈 바 있다.
네티즌들은 "박보람 예뻐졌네", "박보람 너무 말랐다", "박보람 예뻐지긴 했는데 앙상한 다리가 안쓰럽네"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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