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예비신부 나윤희 일상…섹시한 원피스 ‘날마다 맑음’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11.20 12:08  수정 2014.11.20 12:12
최정 예비신부 나윤희 일상. ⓒ 나윤희 블로그

프로야구 선수 최정(27·SK 와이번스)의 예비신부인 울산 MBC 나윤희 기상캐스터의 일상이 화제다.

19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정과 나윤희가 오는 12월 14일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SK 측 관계자도 “조만간 입장을 밝히겠다”며 결혼설이 사실임을 밝힌 상태다.

나윤희는 2010년 티브로드 부산 방송 리포터로 활동을 시작해 2011년 울산 MBC 기상 캐스터로 자리를 옮겼다.

소식이 전해지자 나윤희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나윤희의 블로그에는 일상 사진이 여러 장 올라 있는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분홍빛 원피스를 입은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나윤희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정이 반할 만하네” “진짜 예쁘긴 예쁘구나” “특급 야구선수 아내라면 이 정도?” “새로운 야구 여신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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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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