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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장예원 썸타다 끝? "급한 언론 보도에 결국..."


입력 2014.11.27 10:10 수정 2014.11.27 10:14        김명신 기자
박태환 장예원 ⓒ 데일리안DB 방송캡처

수영선수 박태환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의 해명이 이목을 끌고 있다.

27일 더팩트는 장예원과 박태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 사진과 함께 보도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특히 두 사람은 자난 달부터 영화를 보거나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는 등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의 분위기가 풍겨 열애 의혹에 불을 지핀 상황이다.

그러나 박태환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두차례 친구로 만났다"면서 "지나치게 급한 언론사의 보도에 두 사람은 어떤 감정도 더 이상 나누지 못하게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SBS 역시 열애설 보도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본인에 확인한 결과 만난 것은 맞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친분이 있다보니 영화도 볼 수 있는 사이아닌가"라고 일축했다.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시작과 동시에 들통나서", "박태환 장예원 썸타다 끝?", "박태환 장예원 어색해지겠다"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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