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탈락자 김유현 "악독하지도 착하지도" 하연주 생존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11.27 15:52  수정 2014.11.27 15:59
'더 지니어스' 탈락자 김유현과 하연주. ⓒ tvN

'더 지니어스' 9회전에서 하연주가 생존했고 김유현이 탈락했다.

26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김유현과 하연주가 데스매치 '기억의 미로'로 대결을 펼쳤다.

이날 하연주의 부진을 예상했지만 하연주는 숨겨온 실력을 발휘했고, 김유현은 고전했다.

결국 하연주가 데스매치에서 승리했고 김유현은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들었다.

김유현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악독하지도 못하고 착하지도 못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하연주는 "친구라서 마음이 간다. 사회생활 하면서 동갑 친구를 만나기가 어려운데 즐겁게 게임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가연이 김유현의 지인으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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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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