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 강렬한 새벽비 무대…다니 "샤넌 아니면 왕따"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입력 2014.11.30 22:26  수정 2014.11.30 22:39
샤넌이 새벽비로 데뷔한 가운데 다니와의 과거 방송도 화제가 되고 있다. ⓒ MBC

샤넌이 SBS '인기가요'와 JTBC '히든싱어3'에서 데뷔곡 '새벽비'로 강렬한 데뷔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모습도 다시 뜨고 있다.

샤넌은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새벽비'로 첫 공중파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샤넌은 검정색 탑에 빨간색 슈트를 입고 등장,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과시했다. 귀를 쫑긋하게 하는 가창력과 현란하면서도 세련된 안무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어당겼다.

샤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 1월 MBC '사람이 좋다'에 티아라엔포 다니와 출연했던 과거도 화제다.

이날 방송 인터뷰에서 샤넌은 다니에게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영어로 먼저 말을 걸었다"고 말했고, "샤넌 언니가 없었으면 정말 외로웠을 것 같다. 왕따였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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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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