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토핑' 발행

조소영 기자

입력 2014.12.04 10:17  수정 2014.12.04 10:25

5일부터 전 매장 피자 배달 주문 시 증정

미스터피자가 펴낸 매거진 '토핑(Top.ing)'. ⓒ미스터피자
MPK그룹의 미스터피자가 월간 라이프스타일 컬처 매거진 '토핑(Top.ing)'을 발행한다.

4일 미스터피자에 따르면 토핑은 피자업계 최초로 발행되는 딜리버리 형태 매거진으로 피자 배달 주문 시 피자박스에 1부씩 첨부된다.

매월 토마토, 소시지, 양파, 베이컨 등 피자 토핑에 해당하는 1개 키워드를 선택해 키워드와 관련된 상식들을 문화적 차원에서 다룬다.

총 16페이지로 텍스트와 인포그래픽, 그래프, 일러스트를 적절하게 배치했으며 특히 주 고객층인 젊은층을 겨냥해 매거진을 펼치면 대형 브로마이드로 변하는 소책자로 디자인했다.

토핑이라는 매거진 이름은 미스터피자가 피자 맛의 풍요와 깊이를 더하는 토핑을 선보이는 것에서 나아가 고객들의 삶에 문화를 토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토핑의 첫 번째 이야기를 담은 12월 창간호 키워드는 피자의 '도우'다. 도우가 다양한 피자 탄생의 바탕이 된다는 점을 다양한 놀거리가 널려있는 '운동장'과 연계시켰다.

이에 따라 첫 번째 토핑에는 도우의 역사와 가치를 비롯해 스포츠 경기장, 공연장, 버스킹, 테마파크 등의 각종 정보 등이 담긴다.

창간호는 오는 5일부터 전 매장 피자 배달 주문 시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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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영 기자 (cho1175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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