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모델발탁 “품격 있는 모습 잘 어울려”

이현 넷포터

입력 2014.12.05 11:56  수정 2014.12.05 12:00
김경란. ⓒ 연합뉴스

김경란 전 아나운서가 결혼에 이어 광고모델로 발탁의 겹경사를 봤다.

한 증권정보회사는 4일 김경란을 전속모델로 발탁, 광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나운서 출신으로서의 단정한 이미지와 지적인 외모, 거기에 각종 방송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품격있는 모습이 기업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며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이 담긴 광고가 본격 전파를 타면 기업이미지 제고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김경란을 모델로 발탁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란은 2012년 10월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경란은 다음달 6일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과 6개월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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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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