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인기 힘입어 3회 연장…마지막 게스트는?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2.05 17:18  수정 2014.12.05 17:22
tvN '삼시세끼'가 인기에 힘입어 3회 연장한다. ⓒtvN

tvN '삼시세끼'가 인기에 힘입어 3회 연장한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당초 8회로 예정됐던 '삼시세끼'가 3회를 연장해 본편 2회, 에필로그 1회를 포함한 총 11회로 오는 26일 가을 편 방송을 마무리한다"고 5일 밝혔다.

5일 방송되는 '삼시세끼'에서는 배우 이순재와 김영철이 함께 출연한다. 앞서 ‘꽃보다 할배’로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인 이순재가 그동안 여러 작품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김영철이 어떤 케미를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한참 후배인 이서진 최지우 손호준과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따뜻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삼시세끼‘는 겉으로 보기에 도시적인 두 남자 배우 이서진과 그룹 2PM 멤버 택연이 강원도 시골에서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꽃보다 할배’의 일등공신 이서진과 ‘1박 2일’, ’꽃보다‘ 시리즈를 연이어 성공시킨 나영석 PD가 또 한 번 뭉쳐 그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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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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