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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kg 슈퍼 우량아 탄생, 신생아 평균 2배


입력 2014.12.08 18:26 수정 2014.12.08 18:30        스팟뉴스팀

미국에서 6kg이 넘는 ‘슈퍼 우량아’가 태어나 화제다.

8일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6.4kg 슈퍼 우량아 미아가 태어났다. 신생아 평균 몸무게 보다 2배 가량 무거운 셈이다.

이와 관련, 미아 아버지는 “미아 언니들이 쌍둥이인데, 그 아이들을 합친 것보다 우리 미아가 좀 더 나간다”고 말했다.

미아는 현재 약간의 호흡 곤란 증상이 있을 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같은 엄마로서 미아 엄마의 고통이 느껴진다”, “너무 크게 나와도 불효 아닌가”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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