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경수진 화제, 과거 허벅지 드러낸 초미니 ‘깜짝’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12.08 21:19  수정 2014.12.08 21:39
경수진 ⓒ 데일리안 DB

배우 경수진이 ‘런닝맨’에서 섹시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224회 '두 얼굴의 천사'에는 경수진을 비롯해 이성경-송가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노우 파크에 간 '겨울 팀' 개리-경수진 커플, 지석진-송지효 커플, 하하-이성경 커플은 이글루 탈출 게임에 나서 노래에 맞춰 댄스 타임을 가졌다.

이글루에서 백지영-옥택연의 '내 귀에 캔디'가 나오기 시작하자 경수진은 음악에 맞춰 수준급 웨이브 실력을 과시했다. 제2의 손예진으로 불렸던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섹시한 매력까지 뿜었다.

이어 경수진은 개리와 자연스럽게 커플 섹시댄스를 펼치며 반전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지켜보던 지석진은 "(경수진) 얌전한 애가 아니었다. 전혀 아니었다"며 놀랐다.

‘런닝맨’ 속 경수진이 화제가 되자,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수진은 지난 2012년 3월 19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KBS 수목미니시리즈 ‘적도의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 임했다.

당시 경수진은 허벅지를 드러낸 초미니를 입고 여성미를 과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손예진을 닮은 외모는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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