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기상캐스터, 품절녀 됐다…행운의 예비신랑 누구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12.08 21:45  수정 2014.12.08 21:49
김혜선 기상캐스터. ⓒ 김혜선 SNS

KBS 김혜선 기상캐스터가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KBS 관계자는 8일 “김혜선이 13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일반인 전문직 남성으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올 8월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 4개월 만에 결실을 맺게 됐다.

이들은 결혼식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김혜선은 성신여대 기악학과를 나와 2009년부터 KBS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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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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