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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니콜 "복근 선 너무 강해 약해졌으면..."


입력 2014.12.11 20:13 수정 2014.12.11 20:17        김유연 기자
가수 니콜이 자신의 복근에 대해 언급했다._SBS 파워 FM 방송화면 캡처

가수 니콜이 자신의 복근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니콜, 울랄라세션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얼마나 운동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니콜은 "복근 선이 강해서 약해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 너무 긁어놓은 것 같이 복근이 있다“며 ”조금 더 여성스러운 라인을 살리려 했다. 보디빌더 느낌 안났으면 했다"고 답했다.

이어 “활동 할 때는 일주일에 2~3번 요가 아니면 필라테스를 꼭 하려한다 활동하기 전에도 그렇다”고 덧붙였다.

팬을 위한 150인분 도시락을 준비한 것에 대해 니콜은 "항상 팬들이 밥을 잘 먹고 오지 않는 것 같았다. 팬들에게 과자가 아닌 샌드위치라도 먹었으면 했다"고 말했다.
 
니콜은 지난달 19일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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