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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아내' 박잎선 돌발 고백 "만난지 2일 만에 동거"


입력 2014.12.15 09:30 수정 2014.12.15 09:34        김명신 기자
ⓒ 방송캡처

축구해설위원 송종국의 아내이자 배우 박잎선이 돌발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13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가장 떨리는 순간으로 "성형 수술할 때"를 꼽은 가운데 동거 발언까지 솔직한 입담으로 시선을 모았다.

MC 신동엽은 박잎선에게 "어땠냐"며 질문, 박잎선은 "성형수술은 이미 결혼 전에 다 끝내고 왔다. 지금은 별로 안 무섭다"며 "아이를 낳고 보니까 이젠 마취를 하는 수면내시경이 더 무섭다"고 털어놨다.

또한 송종국과의 교제 당시를 언급, 부모님이 송종국과의 교제를 반대하진 않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반대는 없었다"면서 "부모님께서 처음 보자마자 밥 잘해주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앞서 "만난지 2일 만에 동거를 시작했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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