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 맥컬리 컬킨, 술취한 듯 인사불성 모습 공개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4.12.26 00:46  수정 2014.12.26 00:50
맥컬리 컬킨 ⓒ 피자 언더그라운드 페이스북

크리스마스만 되면 볼 수 있는 영화 '나홀로집에'. 귀여운 꼬마 주인공 역을 맡았던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의 최근 모습이 충격을 낳고 있다.

최근 맥컬린 컬킨이 활동하고 있는 록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밤 벨몬트 공연에서, 이게 바로 우리 스타일"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과거 ‘나홀로집에’에서 보던 모습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인사불성의 모습을 띤 채 같은 팀 멤버에게 부축 받고 있다.

맥컬리 컬킨은 나홀로집에 1·2에 주연으로 출연, 순식간에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이후 영화 실패와 가족과의 불화로 슬럼프에 빠졌으며, 2011년엔 할리우드 스타 밀라 쿠니스와 결별과 약물 중독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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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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