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강소라 "이런 작품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눈물 글썽

스팟뉴스팀

입력 2014.12.27 00:27  수정 2014.12.27 15:22
강소라 ⓒ 윌엔터테인먼트

강소라가 '미생'에 대한 여운을 드러내며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주점에서는 tvN 드라마 '미생'에서 안영이 역을 맡은 강소라의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강소라는 "'미생'은 본인에게 어떤 작품인가"라는 질문에 "제 눈을 많이 높여주고, 무척 좋았기에 이런 작품을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밝힌 뒤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강소라는 "'미생'뿐 아니라 모든 작품이 다 비슷한 것 같다. 4개월 동안 애정을 크게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미생'은 지난 10월 17일 첫 방송 된 이래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평균 시청률 8%(닐슨 코리아 제공)까지 치솟았으며, 원작 만화 단행본은 방송 이후 100만 부 넘게 팔려나간 뒤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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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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