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이슬기 작가 "수지 닮았다는 말에.."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입력 2014.12.29 12:03  수정 2014.12.29 12:11
이슬기 작가 ⓒ KBS 2TV

'1박2일' 막내 작가 이슬기가 '수지 닮은꼴' 소문 때문에 곤란했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송년특집 제주도 서귀포 여행기를 담았다.

이날 '1박 2일' 멤버들은 자체 시상식으로 '2014 1박 대상'을 하게 됐다.

김종민이 무식왕 상을, 김준호가 진상남자 상을 수상했다. 스태프들을 위한 장면도둑놈상 부문 시상식도 열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후보에 오른 이슬기 작가는 "생각지도 못하게 수지 씨를 닮았다고 하니까 많이 곤란했다. 내가 한 말이 아니었다"며 멤버들이 수지 닮은꼴로 소개한 탓에 곤란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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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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