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내' 한수민, 유재석 대리 소감에 화답 '눈길'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2.30 15:06  수정 2014.12.30 15:11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씨가 유재석의 대리 사랑고백에 화답했다. ⓒ한수민SNS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씨가 유재석의 대리 사랑고백에 화답했다. 

한수민 씨는 30일 자신의 SNS에 "서래마을 휴그랜트, SNS 계속 할거야. 박명수 나도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재석은 29일 열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뒤 "서래마을의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사랑한다고 전해달라고 했다"고 대리 사랑고백을 했다.

이어 "그런데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SNS는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수민 씨는 자신의 SNS에 박명수와 다정하게 찍은 부부 사진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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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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