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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영화 '리그레이션'서 상반신 노출 '파격'


입력 2014.12.31 06:48 수정 2014.12.31 06:53        부수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이 새 영화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27일(현지시각) 엠마 왓슨이 새 영화 '리그레이션'(Regression)에서 상반신 노출을 시도한다고 보도했다.

'리그레이션'은 딸을 학대한 혐의로 체포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배우 메릴 스트립과 에단 호크 등이 출연한다.

외신은 엠마 왓슨이 소녀 이미지에서 벗어나고자 이번 영화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엠마 왓슨의 이러한 변신에 팬들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나타내고 있다.

엠마 왓슨은 지난 2001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해리포터' 시리즈에 연달아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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