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새해 타종행사 트래픽 폭주 문제 없다"

김영민 기자

입력 2014.12.31 10:17  수정 2014.12.31 10:53

연말연시 트래픽 감시 활동 강화 등 비상근무 체제 돌입

KT 직원들이 보신각 인근 기지국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KT

KT는 연말·연시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위해 트래픽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서울 보신각에서 열리는 새해 타종 행사에 고객들이 몰릴 것을 예상해 인근 기지국 장비를 점검하는 등 트래픽 폭주에 대비했다.

또 내년 1월 2일까지를 네트워크 안정운용을 위한 집중 감시 기간으로 지정하고 실시간 트래픽 감시활동 강화와 비상근무자 현장 대기 등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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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기자 (mosteve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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