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애, 풍국주정 평가액 108억원…연예인 주식부자 5위
탤런트 출신인 ‘풍국주정’ 박순애 이사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랐다.
박순애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천순 스타로 한국형 미인의 대명사로 꼽혔다. 1994년 결혼 후 은퇴한 박순애는 현재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순애는 남편이 대표인 풍국주정 이사로 재직 중인데, 1일 재벌닷컴이 꼽은 연예인 주식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해 말 종가 기준 1억원 이상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 주식부자는 모두 14명이다.
이 가운데 100억 원 이상의 상장주식을 보유한 연예인은 양현석, 이수만, 배용준, 박진영, 박순애 등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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