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하와이서 동성 친구와 애정행각

스팟뉴스팀

입력 2015.01.06 15:05  수정 2015.01.06 15:10
크리스틴 스튜어트 ⓒ 데일리안 DB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또다시 동성과의 애정행각으로 구설에 올랐다.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쉬닷컴’은 5일(현지시간)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하와이에서 레즈비언 친구와 데이트를 즐겼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데이트를 즐긴 여성은 전 어시스턴트이자 동성연애자인 알리시아다. 둘은 서로 귓속말을 하거나 손깍지를 잡는 등 연인으로 보기에 충분한 행동을 지속적으로 했다.

‘스플래쉬닷컴’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마음이 로버트 패틴슨에서 알리시아로 옮겨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동성연애 보도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과거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어시스턴트인 탐신과 동성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반면 이성 연인인 로버트 패틴슨과는 2009년 교제 시작 이후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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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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