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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소아암환자 위해 1억 쾌척 '훈훈'


입력 2015.01.08 12:56 수정 2015.01.08 13:01        부수정 기자
배우 이보영이 소아암환자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배우 이보영이 소아암환자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8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보영은 지난해 말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소아암센터에 1억원을 쾌척했다.

소속사 측은 "이보영이 주변에 알리기를 원치 않았다"며 "어린이들을 위한 선행을 하고 싶어 했다"고 말했다.

이보영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3년 콩고 어린이를 위해 유니세프 한국 위원회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고, 지난해 8월에는 아이스버킷챌린지를 통해 승일희망재단에 지원금을 기부했다. 또 청각 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에도 참여했다.

2013년 배우 지성과 결혼한 이보영은 현재 임신 4개월째에 접어 들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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