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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녀' 케이트 업튼, 구글드 모델 선정…"신이 내린 몸매"


입력 2015.01.10 10:20 수정 2015.01.10 12:26        김명신 기자

모델 케이트 업튼이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구글드' 모델로 선정됐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케이트 업튼은 구글에서 조사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으로 뽑혔다.

‘신이 내린 몸매’라는 별명의 업튼은 2위에는 모델 겸 영화배우 켄달 제너, 3위는 유명 모델 미란다 커를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케이트 업튼은 ‘피플’지 선정 '가장 몸값이 높은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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