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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박지윤 "최동석, 첫째 아이에게 젖 물려"


입력 2015.01.11 09:27 수정 2015.01.11 15:20        부수정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가 첫째 아이에게 젖을 물린 적이 있다고 전했다._방송 캡처

방송인 박지윤이 독특한 육아 경험을 털어놨다.

박지윤은 9일 오후 방송된 KBS2 '미래예측 버라이어티 나비효과'(이하 '나비효과')에서 최동석 아나운서가 아이에게 젖을 물려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박지윤은 "첫째 아이가 둘째 아이가 젖 먹는 걸 보고 자기도 지금 먹고 싶다고 했다. 동생을 먹여야 하니 줄 수가 없었다. 아빠 젖을 먹겠다고 해서 실제로 물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이휘재는 "아기를 키우면 일상다반사"라고 했다.

'나비효과'는 7인의 미래 평가단이 베일에 가려진 예언자의 예언이 어떻게 나온 것인지 유추하고, 또 다른 7인의 미래 예측 전문가들이 예언을 평가하는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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