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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이지애 "오정연, 며칠 전 서장훈과 통화하더라"


입력 2015.01.12 09:22 수정 2015.01.12 09:26        김유연 기자
이지애 전 아나운서가 오정연을 언급해 서장훈을 당황케 했다. _MBC 방송화면 캡처

이지애 전 아나운서가 오정연을 언급해 서장훈을 당황케 했다.

이지애는 10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 서장훈의 전 아내인 오정연을 언급하며 “얼마 전 그 친구와 공연을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서장훈은 “뭐 그렇게까지 하냐”고 말했고, 이지애는 “‘세바퀴’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더니 오히려 쿨하게 (오정연이 서장훈과) 며칠 전에 통화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언급하는 게 난 남자라 괜찮은데 이런 언급이 그분에게 해가 될까 봐 조심스럽다”며 상황을 진정시켰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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