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새 멤버 '소금' 다리 올리고 살짝 누워 매력 철철
나인뮤지스가 컴백을 앞두고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공개했다.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소진과 금조를 소개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하얀 블라우스에 검은 바지를 입고 의자 위에 한 쪽 다리를 올린 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과시했다.
또 검은 드레스 차림의 금조는 의자에 살짝 누워 각선미를 뽐냈다.
스타제국은 "8인 체제로 돌아온 나인뮤지스의 새 멤버는 네스티네스티로 지난 9월에 데뷔했던 소진과 지난 12월 발매된 V.O.S 디지털 싱글 '반대로만 살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금조"라고 전했다.
소진은 춤 실력이 뛰어나고 금조는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이 강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는 소진의 소, 금조의 금을 따 '소금'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인뮤지스는 2010년 싱글 앨범 '레츠 해브 어 파티(Let's Have A Party)'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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