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신인 마마무 ‘불후의 명곡’ 2연승

스팟뉴스팀

입력 2015.01.13 15:17  수정 2015.01.13 15:22
신인 걸그룹 마마무가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서 2연승을 차지했다. KBS '불후의 명곡' 캡처

신인 걸그룹 ‘마마무’가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발휘하며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2연승을 거머쥐었다.

마마무는 지난 10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 주현미의 ’잠깐만‘을 불러 홍경민과 정동하를 꺾고 2연승을 차지했다.

이번 무대는 마마무가 ‘불후의 명곡’에서 보인 첫 무대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판정단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김경호는 마마무의 무대에 대해 “아이돌의 짜여져 있는 댄스만 보다가 저런 실력파 아이돌을 보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라고 칭찬했으며, 문희준은 “에일리가 4명인거 같고, 퍼포먼스는 여자 울랄라세션 같다”고 말했다.

솔라, 문별, 휘인, 화사 네 명으로 이루어진 신인 걸그룹 마마무는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행복하지마’로 데뷔하여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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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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