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사장 원기찬)는 방학시즌을 맞아 자녀와 함께 삼성 관계사를 방문해 전문가 특강과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삼성카드 잡 투어링(Job Touring) 데이'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잡 투어링 프로그램은 삼성전자와 서울신라호텔, 제일기획 세 곳이 참여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이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다. 오는 2월25일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서울신라호텔(26일), 제일기획(27일)에서 전문가 특강 또는 실습, 홍보관 견학 등을 받는다.
이벤트 참가신청 1월 말까지다. 이벤트 참가대상은 1월 한 달간 삼성카드로 50만원 이상(일시불+할부) 이용한 회원이다. 참가신청은 삼성카드 홈페이지(samsungcard.com)에서 할 수 있다. 삼성카드는 추첨을 통해 관계사별로 10명씩 총 30명을 선발해 자녀와 함께 초청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기 자녀를 둔 고객을 위해 전자·문화·레저 등 각 영역의 국내 대표 기업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삼성카드 회원 자녀에게 새로운 미래와 꿈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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