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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백혈병 어린이재단에 기부금 전달


입력 2015.01.20 14:01 수정 2015.01.20 14:08        윤정선 기자

FC 600여명 보험 신계약 1건당 500원 기부

사진은 이상걸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과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오른쪽 세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미래에셋상명

미래에셋생명이 새해에도 환아를 위해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은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FC사랑실천 기부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미래에셋생명의 대표적인 기부 활동 FC사랑실천 기부를 통해 모였다. 미래에셋생명 FC 600여명이 보험 신계약 1건당 500원을 기부했다. 그 금액만큼 회사도 함께했다. 매칭펀드 방식이다. 아울러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열어 모은 헌혈증(205장)도 이날 함께 전달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12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FC 사랑실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는 소아암과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서다.

이상걸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FC사랑실천 기부는 소아암 어린이의 행복한 미래를 생각하는 미래에셋생명 FC들의 진심이 담겨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사랑을 실천하는 보험업의 본질에 입각해 자긍심을 갖고 지속해서 어린이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1억8000만원(1월20일 기준)을 넘어섰다.

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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