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남편 백종원 "700억 매출, 재벌만큼 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1.21 05:27  수정 2015.01.21 03:39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의 매출이 화제다. ⓒ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특집' 방송캡처

배우 소유진 남편 백종원의 재벌 못지않은 매출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했다.

소유진은 MC 김성주가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고 묻자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진은 “남편이 체중 관리 음식을 또 해준다. 요새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의 경제력도 새삼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해 남편 백종원을 소개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백종원을 소개받았고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덧붙였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 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를 이끌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