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민정은 최근 한국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 일정을 마친 뒤 지난 19일 미국 LA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민정은 소속사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리며 “한 가정의 아내로 아이를 갖게 된 일은 축복할 일이다.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임신 사실 공개 시기를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해 8월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협박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에게 50억 원을 달라는 협박을 당해 경찰에 신고했다. 두 사람은 각각 징역 1년 2개월과 1년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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