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에 "제 와이프인데"…무슨 일?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1.29 09:32  수정 2015.01.29 09:37
'투명인간' 강호동과 배우 진세연이 신혼부부 상황극을 연출했다._KBS 방송화면 캡처

'투명인간' 강호동과 배우 진세연이 신혼부부 상황극을 연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투명인간'에서는 배우 진세연이 게스트로 출연, MC들과 함께 직장인들을 상대로 큰 웃음을 선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세연은 강호동과 짝을 이뤄 사내 엘리베이터를 안방처럼 꾸며 신혼부부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직원들은 엘리베이터를 타려다 졸지에 남의 집 안방에 들어가게 되는 상황.

이에 강호동은 "오늘 또 집에 가서 부부싸움 하겠다"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고, 진세연 역시 강호동에게 밥을 떠먹여주며 애교를 부렸다.

이후 직원이 등장하자 강호동은 진세연을 “제 와이프인데 이제 방송을 한다. 오늘이 예능 첫 데뷔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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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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