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놀면서 배워요 'LIG희망드림캠프' 진행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1.30 15:20  수정 2015.01.30 15:25

국내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어린이 50명 초청

LIG손해보험은 지난 28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제8회 LIG희망드림캠프'를 진행했다. ⓒLIG손보

LIG손해보험이 게임과 놀이로 경제원리를 배울 수 있는 캠프를 진행했다.

LIG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병헌)은 지난 28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경기도 수원 소재 LIG인재니움에서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어린이 50명을 초청해 겨울방학 캠프 'LIG희망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LIG손보는 지난 2010년부터 저소득 다문화가정 아동 대상 방학캠프를 벌여오고 있다. 이번 행사로 8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LIG손보 임직원 자녀 대학생 10여명이 멘토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캠프는 '경제활동 미니 체험', '금융 보드게임' 등 기초적인 경제원리를 재미있는 게임과 놀이로 배울 수 있도록 꾸며졌다. 2일차에 진행한 '시장 탐험대'는 아이들이 계획적 소비를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인근 시장을 방문해 계획에 맞춰 물품을 구매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LIG손해보험은 '희망플러스'라는 사회공헌 구호 아래 주요 지원대상을 어린이로 정했다. 이에 주거환경 개선 사업 희망의 집짓기, 아동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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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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