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연예인 출신 갑부 3위, 한성호 FNC 대표 누구?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2.05 09:43  수정 2015.02.05 09:48
MBC '라디오스타' 한성호 대표 출연분 캡쳐

한성호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화제다.

4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한성호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 박광현, 정용화,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한성호를 소개하며 "FNC 시가 총액이 업계 3위 1700억 이상이다. YG 이후 3년 만에 상장한 엔터 기업이다. 지분 반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이어 "연예인 출신 갑부 중 3위 안에 드는데 이분이 연예인이었다는 걸 모른다"고 한성호 대표를 소개했다.

한상호 대표는 지난 1999년 1집 앨범 '굿바이데이(GOODBYEDAY)'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3년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제작자상, 2011년 '제1회 한국음악저작권대상' 락부문 작사가상, 2011년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공로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06년에는 FNC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그룹 씨엔블루 FT아일랜드 AOA, 배우 이동건 이다해 성혁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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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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