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민준-허경환, 남다른 굴 사랑 '호로록'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09 23:30  수정 2015.02.09 23:35
김민준-허경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김민준과 개그맨 허경환이 남다른 굴 사랑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김민준과 허경환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허경환의 냉장고에서는 신선한 통영 굴이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허경환은 "내가 고향이 통영이다. 부모님께서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준은 "나는 굴을 정말 좋아한다. 겨울에는 정말 이틀에 한 번씩 먹는다"며 "레몬즙 넣고 핫소스를 첨가해 호로록 호로록 먹는다"고 덧붙였다.

이때 MC 정형돈은 "잘 노는 사람들이 굴을 좋아한다"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현석 셰프는 "굴은 남성 스테미너 음식인데 여성한테도 좋다. 오래 드시려면 얼렸다가 살짝 씻어서 드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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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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