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앱 활용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 진행
'다이어터' 앱 통해 목표 달성시 선착순 1000명에게 경품 제공
미래에셋생명이 스마트폰 앱(App)을 활용해 건강도 관리하고 경품도 챙길 수 있는 이벤트를 벌인다.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 온라인보험은 고객의 건강관리를 돕고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온라인보험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진심 솔직 헬스케어(health car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5세 이상 50세 이하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에 '한 달간 매일 1만보 이상 걷기'와 같이 간단한 건강관리 계획과 이를 실천할 다이어터 앱을 등록하면 총 1만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아울러 건강 계획을 세운 뒤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영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연말 앱 확인을 통해 목표 달성자 선착순 1000명에게 추가로 축하 경품을 선물한다.
이호열 미래에셋생명 모바일비즈니스팀 매니저는 "지금까지 이벤트는 보험료 계산을 하면 경품을 주는 단순한 이벤트가 대부분이었다"며 "이번 헬스케어 이벤트는 연초 세운 건강 계획을 지키지 못하는 사례들이 많아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체계적이고 꾸준한 건강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은 업계에서 가장 많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여기에 비흡연자 등 우량체 고객이 정기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 할인혜택도 챙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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