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교육비를 세액공제로 전환하는 것은 조세법 논리에 맞지 않아"
재벌·대기업 특혜성 비과세·감면 폐지 등 '법인세 감세철회 3대 법안'도 재추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왼쪽부터), 윤호중, 홍종학 의원이 2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연말정산 논란과 관련해 여야정 및 봉급생활자 등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연말정산 세금부담 완화를 위한 긴급논의기구 구성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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