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시청률 14%, 자체 최고…종영까지 1회 남았다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2.17 09:17  수정 2015.02.17 09:26
종영을 앞둔 SBS '펀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 SBS

종영을 앞둔 SBS '펀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펀치'는 시청률 14.0%(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1.9%)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지숙(최명길)이 신하경(김아중)을 차로 치어 중태에 빠뜨리게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를 알아챈 박정환(김래원)은 이태준 검찰종장(조재현)과 손을 잡아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1 '가요무대'는 13.4%를 기록했다.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11.2%, KBS2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는 5.2%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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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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