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악성루머에 고통…찌라시 내용 뭐길래?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2.18 11:43  수정 2015.02.18 11:48
EXID의 소속사가 멤버 하니에 대한 악성 루머와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 EXID 공식 페이스북

걸그룹 EXID의 소속사가 멤버 하니에 대한 악성 루머와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EXID의 소속사 웰메이드예당은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할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 조치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또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 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모바일과 온라인상에는 하니의 사생활과 멤버 간 불화설에 관련된 내용이 담긴 찌라시가 퍼졌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