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오디션 자꾸 떨어져···"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21 00:09  수정 2015.02.21 00:14
조재현·조혜정 부녀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아빠를 부탁해'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배우의 꿈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이경규·조재현·조민기·강석우와 그들의 딸들이 첫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조재현 아빠 딸 조혜정이다. 24살이고, 자꾸 오디션에 떨어져서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하면서 살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조혜정은 배우 지망생이다.

이어 조혜정은 "오후 12시에 가서 문을 열고 설거지한 것을 제자리에 넣고 손님이 오면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가시면 설거지한다. 그걸 반복하다가 마감하면 10시 50분이다"라고 일과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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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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